젤리팝FIONA NEW
젤리팝 피오나 방콕변마, 프롬퐁에서 전화로 이름 고름
저녁먹고걸음
Lv.1
0P
2026-09-28
12
0
젤리팝FIONA
프롬퐁 호텔에서 저녁을 먹고 바로 걸었다. 왕복이 짧아서 오늘 일정 뒤에 붙이기 좋았다. 비가 그친 직후라 길이 미끄러웠다.
방콕변마를 전화로 정하고 싶어서 젤리팝으로 왔다. 지난주 이름표는 안 보고 당일만 봤다.
081-536-2997로 피오나, 여덟 시라고 말했다. 메신저 아이디는 없어서 전화만 했다. 두 번 울리고 받았다. 주변이 시끄러워서 이름을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줬다.
오일 냄새가 룸보다 복도에서 먼저 났다. 조명은 노란 편이고 수건은 두꺼운 쪽이었다. 육십으로 말했다.
피오나는 웃는 사진이 먼저인 얼굴인데 실물은 말이 더 적다. 손은 느리고 압은 일정했다. 시계를 내가 먼저 봤다. 끝날 때 물티슈를 건네줘서 그걸로 손을 닦고 나왔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내려갔다. 한 층이 길었다.
건물 입구 번호가 작아서 한 블록을 더 걸었다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이라 숨이 먼저 찼다. 프론트에서 이름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올라갔다. 나올 때 비가 다시 떨어져서 처마 밑에서 일 분 섰다.
당일 이름은 킹방콕 젤리팝 컷으로 보고, 전화 전에 젤리팝을 한 번 열었다.
RELATED
같은 가게 다른 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