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33XENA NEW
THE333 제나 한국건마, 소피 지정하니 룸이 맞음
해지기전
Lv.1
0P
2026-09-28
20
0
THE333XENA
해가 떨어지기 전에 나와서 소이33으로 걸었다. 오후라 골목이 아직 밝았고, 오토바이가 양쪽으로 빠져 있었다. 우산은 접어서 들었다.
THE333은 한국건마 쪽이 상담부터 달라서 이 집으로 정했다. 코스 이름을 문장에 안 적으면 룸이 바뀐다는 말을 듣고 왔다.
카톡 the333bkk에 제나, 소피, 네 시. 064-984-5333으로 한 번 더 읽었다. 그 단어를 빼면 매트가 열린다고 해서 다시 한 줄 넣었다.
올라간 곳은 소피였다. 물이 먼저 받아져 있었고 거품이 사진보다 많았다. 온도는 처음부터 맞았다.
제나는 키가 먼저 보인다. 컷보다 어깨가 좁다. 힘은 세지 않고 리듬만 일정했다. 육십 분. 오일 냄새가 진하지 않아서 저녁 약속 전에 민망하지 않았다. 수건이 얇아 목이 먼저 시렸고, 나올 때 머리카락만 덜 말랐다.
대기 의자에 물병이 하나 놓여 있었다. 뚜껑이 이미 열려 있어서 한 모금만 마셨다. 복도는 조용하고 문 번호가 작아서 한 번 지나쳤다. 내려올 때 직원이 다음 시간을 묻지 않아서 그대로 골목으로 나왔다.
이름이 많아서 당일 얼굴은 킹방콕에서 보고, 문자는 THE333으로 보냈다.
RELATED
같은 가게 다른 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