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변마후기

방콕변마후기

체어맨BARBIE NEW

방콕물집 체어맨 바비, 소이33 월풀 한 줄 적고 들어감

소이33월풀러
Lv.1 0P
2026-10-14
61
1

체어맨수쿰빗33 · 수쿰빗 소이33BARBIE

프롬퐁 역에서 내려 소이33 쪽으로 걸어 들어갔다. 저녁 시간이라 그랩을 찍었더니 기사가 골목 입구에서 7분째 안 움직이길래 그냥 취소하고 걸었음. 땀이 등줄기에 살짝 배어날 때쯤 체어맨 간판이 보였고, 출발 전에 카톡 chairmanbkk로 시간과 바비, 그리고 월풀 한 줄을 미리 남겨 둬서 로비에서 오래 안 기다렸다. 전화 092-271-8989로 다시 확인할 필요도 없이 바로 안내받음.

문 열고 들어온 바비, 사진보다 얼굴이 작고 어깨선이 가늘어서 첫인상이 훨씬 또렷했다. 방콕물집 코스로 잡은 거라 수조에 따뜻한 물부터 받았는데, 처음엔 물 온도가 생각보다 뜨거워서 찬물을 조금 섞어 달라고 손짓했다. 김이 올라오자 바비 가 허벅지 위로 천천히 올라앉으며 목덜미를 감쌌는데 물속이라 체온이 바로 전해졌다. 제트 물살이 허리를 치는 동안 손끝으로 등부터 골반까지 훑어 내려오는데 호흡이 금방 가빠졌다 ㅋㅋ 매트로 옮긴 뒤에도 물기를 다 안 닦고 젤을 부어서 가슴과 배가 빈틈없이 미끄러졌다. 시계를 안 보고 끝까지 템포를 맞춰 주는 눈빛이 마음에 들었다.

샤워실 수압이 세서 남은 젤도 한 번에 씻겼고 밖으로 나오니 골목 바람이 시원했다. 사진은 킹방콕, 예약은 chairmanbkk.com.

댓글목록

profile_image

프롬퐁도보님의 댓글

프롬퐁도보 아이피 (175.♡.39.124) 작성일

체어맨은 상담에 월풀 한 줄 미리 적어 두는 게 맞아요. 바비 실물 깔끔하죠.

19+

만 19세 이상만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성인 콘텐츠입니다. 한 번 확인하면 이 브라우저에서는 다시 묻지 않습니다.

나가기
바로 아가씨 초이스 선택 텔레 · 카톡 · 라인 즉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