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쿠지필수님의 댓글
자쿠지필수 아이피 (175.♡.19.139) 작성일666 안나 새로 올라온 사진 봤는데 실물도 허리 라인 그대로인가 보네요.
666클래스ANNA
프롬퐁 666클래스는 라인업이 길어서 로비에서 고르면 시간만 간다. 이번엔 안나로 이름을 미리 찍고 상담에 자쿠지 한 줄을 넣었다. 소이33 입구에서 가까워서 그랩 안 타고 걸어 들어갔다.
문 열자마자 욕조에 김이 이미 차 있었고, 안나는 사진보다 허리가 더 잘록하고 키가 컸다. 물에 들어가니 무릎 위로 바로 올라앉아서 목선부터 천천히 밀착했다. 제이스팟 동명이인이랑은 다른 샵·다른 사람이다.
매트로 옮겨서도 젤을 아끼지 않고 등부터 허리까지 체중을 실어 미끄러졌다. 말은 수온 물어본 게 다인데 눈을 안 피해서 내내 집중됐다. 샤워 수압도 세서 깔끔하게 씻고 나왔다. 프롬퐁 거점으로 방콕물집 찾을 거면 안나에 자쿠지 지정이 정답이다.
RELATED
바로 아가씨 초이스 선택 · 실시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