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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클래스KATE NEW

666클래스 케이트 자쿠지, 로비가 붐벼서 얼굴 확인이 늦었다

프롬퐁지나
Lv.1 0P
2026-10-03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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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클래스프롬퐁 · 프롬퐁KATE

프롬퐁 666클래스 로비는 들어서는 순간부터 사람이 많았다. 적어 둔 이름이 있어서 케이트 를 찾았는데, 줄이 길어 얼굴이 한 번에 안 들어왔다. 케이트 는 사진보다 얼굴이 갸름하고 목소리는 작은데 말은 빨랐다. 자쿠지 룸으로 안내받았고 욕조는 넓었다. 물은 미지근하게 시작해서 조금 뒤에야 따뜻해졌다. 거품은 한쪽 모서리에서만 나오고 가운데는 잠잠했다.

누루 매트로 옮길 때 젤이 차갑게 닿았다. 케이트 가 압을 계속 물어보길래 세게 하라고 두 번 말했다. 그다음엔 어깨랑 허리가 풀렸다. 손은 잔손이 없고, 시간 끝나는 걸 보는 티가 났다. 샤워 수압은 괜찮았는데 드라이기 바람이 약했다. 나갈 때 다음 사람이 바로 룸으로 들어가고 있어서 로비에 앉지 않았다. 물 온도를 처음부터 맞춰 주면 자쿠지로 한 번 더 갈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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