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풀한줄님의 댓글
월풀한줄 아이피 (175.♡.40.18) 작성일릴리 월풀 손 괜찮다는 말 맞네. 물 온도도 편했음.
체어맨LILY
프롬퐁에서 내려 소이 안으로 걸어 들어가 체어맨을 찾았다. 로비에 몇 명 앉아 있었는데 릴리가 사진이랑 눈이 같아서 그 사람으로 월풀을 말했다.
가까이 보니 사진보다 인상이 부드럽고 말은 많지 않았다. 물은 차갑지 않았고, 릴리 손은 세게 누르기보다 어깨를 길게 풀어 주는 쪽이었다. 재촉하는 말이 없어서 90분이 짧게 갔다.
다음에 체어맨 가면 릴리 있는지부터 볼 것 같다.
RELATED
바로 아가씨 초이스 선택 · 실시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