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맞음님의 댓글
물맞음 아이피 (175.♡.86.16) 작성일월풀이라고 적으니 물 룸이 맞았다. 배가 계속 붙어 있었음.
체어맨ANNA
비 와서 프롬퐁에서 걸어 들어갔다. 카톡 chairmanbkk에 안나, 월풀, 9시.
물이 허리까지 왔다. 안나가 앞으로 붙으니 배가 먼저 닿고, 가슴이 쇄골에 눌렸다. 말은 거의 없고 숨이 귀 옆이다. 물속에서 허벅지를 천천히 쓸었다. 뜨거워서 낮춰 달라고 했더니 바로 됐다.
90분. 끝날 때 타월로 가슴 쪽을 닦아 줬다. 소이33. 전화 092-271-8989. 오늘은 이 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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