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다적음님의 댓글
둘다적음 아이피 (175.♡.126.85) 작성일저번엔 자쿠지만 적었는데 이번엔 둘 다 적을게요.
드레이크BELLA
소이33 호텔에서 밤 8시에 걸어 나갔다. BTS는 이미 끊길 시간이라 안 탔다. 거리는 우산이면 된다.
카톡 awesome999에 KTV, 벨라만 적었다. 자쿠지를 같이 안 적어서 물 룸이 빠졌다. 노래만 했다. 두 곡 부르고 나니 목이 아팠다. 전화 081-392-9998. 이 집은 오후 2시에 연다. 나는 저녁이라 오픈 전 기다림은 없었다. 수원 이야기는 여기 안 넣는다.
벨라는 마이크를 먼저 넘겼다. 목소리는 작고 리액션은 컸다. 조명이 노래방치곤 어두웠다. 물을 원했으면 문장에 자쿠지를 넣어야 했다. 다음엔 둘 다 적는다. 오늘은 노래로 끝낸 게 아쉽기도 하고 편하기도 했다. 한 룸에서 끝나는 집이라 그랩을 다시 안 탔다.
두 곡째에 목이 잠겨서 마이크를 내려놨다. 벨라는 자기 곡을 하나 더 틀고 끝냈다. 물 없는 방이 생각보다 조용했다. 조명은 노래방치곤 낮았다. 다음 문장에는 자쿠지를 같이 적겠다고 메모만 해 뒀다. 오늘은 그 문장을 다시 보내진 않았다. 호텔까지 우산 하나로 끝났다. 한 룸에서 마친 게 이동은 편했다.
메모는 휴대폰 잠금화면에 적어 뒀다. 목은 물로 한 컵 넘기고 풀렸다. 이동 없이 호텔로 돌아온 건 편했다.
사진은 킹방콕, 예약은 드레이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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