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변마후기

글 상세보기

NEW

the333 아비, 욕조 있는 방이라 물소리만 남음

물소리만남음
Lv.1 0P
2026-08-27
61
0
첨부파일 (1개)
abi.jpg 94.8K 0회
abi.jpg
the333은 늦은 시간에 빈 룸 있냐고만 물어보고 갔습니다. 아비 25살, 키 164요.

분홍 비키니 사진이 밝아서 골랐는데, 실제로는 말이 많지 않았습니다. 욕조 있는 방으로 안내받았고, 물소리만 켜 두고 오늘은 오래 담그지 않았어요.

타월 갈아 주는 타이밍이 깔끔했습니다. 아비는 눈을 잘 마주칩니다. 옆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

the333은 복도가 조용해서 늦은 방문에 맞더라고요. 내일 일정 때문에 한 타임만 하고 나왔습니다. 수위 높은 후기를 찾는 날의 글은 아닙니다.